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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유학 vs 캐나다 항공유학의 객관적인 완벽 비교

    • 입력 2020-02-20 18:37
    • |
    • 수정 2020-02-22 17:50

안녕하세요 국내 최초 유학 전문지 `유학타임즈` 입니다.

이번 기사에선 미국 항공유학과 캐나다 항공유학을 비교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1. 4년제 항공운항학과 개설된 대학교 수 차이

우리나라 항공사와 해외 대형항공사의 경우

4년제 대학교 졸업 지원자들을 선호하고 필요로 합니다.

캐나다의 경우 항공운항학과가 개설된 4년제 대학교는

University of Waterloo - Bachelor in Science and Aviation

Mount Allison University - Bachelor of Science in Aviation

University of the Fraser Valley (Bachelor of Aviation Administration)

Western University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 Commercial Aviation Management

으로서 Bachelor Degree 를 제공하는 대학교가 4곳입니다.

전문학사, 2년제 과정을 제공하는 College들은

캐나다에도 많지만 항공사에서 선호하는 인재상을 고려해 볼 때

캐나다 항공유학을 간다면 선택할 수 있는 4년제 대학교가 많지가 않습니다.

반면에 미국에는 4년제 학위를 제공하는 항공운항학과를 보유한

대학교가 200여곳이 넘습니다. (아래의 표 참고)

2. 미국과 캐나다의 유학비용의 차이

워털루 대학 항공운항학과 유학비용

Fees and financing your education | Aviation

Annual fees for Geography and Aviation/ Science and Aviation students Canadian citizens and permanent resid..

uwaterloo.ca

학비 1년 : 37000 $

비행실습비 : 80000 $

(위의 학교 홈페이지 참고)

마운트 앨리슨 대학 항공운항학과 유학비용

Mount Allison University | Tuition & fees

Tuition and fees for the 2019-20 academic year » Fall payment calculation template (pdf) The fees below are..

www.mta.ca

학비 & 실습비 1년 : 32491 $

(위의 대학교 홈페이지 참조)

마운트 앨리슨은 캐나다 대학치고는 학비가 굉장히 합리적인 편입니다.

그 이유는 Moncton flight college라는 비행학교와 연계해서 훈련을 받기 때문입니다

프레이저 밸리 대학교 항공운항학과 유학비용

Tuition & fees, International

Find out about tuition and fees at the University of the Fraser Valley, in British Columbia, Canada.

international.ufv.ca

학비 1년 : 17850 $

비행실습비 : 대략 99000 $

웨스턴 대학교 항공운항학과 유학 비용

Prospective Students - Commercial Aviation Management (CAM) - DAN Management and Organizational Studies - ..

Prospective Students Entry into the Commercial Aviation Management (CAM) specialization within the DAN Depart..

dan.uwo.ca

1년 학비 : 33,332 $

비행실습비 : 73,887 $

(위의 홈페이지 참고)

반면에 미국대학 항공운항학과 비용들

2018년 미국 항공대학교 비용 정리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의 편견 상 미국이 비용이 더 들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비용이 더 들진 않습니다.

3. 비행 인프라 , 실습 환경 차이

캐나다에서는 보통 지역 공항 작은 규모의 비행학교에서 비행 실습 교육이 이루어지기에
아무래도 미국 비행 환경과 인프라와 비교해 볼 때 차이가 납니다.

저희가 알아본 결과 마운트앨리슨 프레이저 밸리 웨스턴 대학 모두

학교 자체 비행교육원이 아니라 다른 플라잉 스쿨에 비행실습 부분을

위탁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항공대학으로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듭니다.

그 이유는 학교 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수강을 해서

비행기들을 공유하기 때문에 실습이 밀릴 수도 있으며

교관으로 선발이 될때도 학교 동기들 뿐만이 아니라 교육원내에 연계 되어 있는 다른 학교 학생들이나

일반인들 수강생들과도 경쟁을 해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취업시 국내에서의 인지도

유학을 결정한다는 것 자체가 국내에서보다 큰 비용을 감수하고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렇다는 것은 취업시 그 만큼의 이점이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것이겠죠.

투자대비 효율이라는 부분에서 항공유학 부분의 캐나다 보다는 미국이 더 좋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국내에 복귀해서 에어라인에 지원할 때도 아무래도 캐나다보다는 그 동안 많이 선발해왔던

미국 대학출신 지원자들이 익숙할 수 밖에 없으며 무엇보다 검증이 되어있으니까요

(국내 민항사에서 해외대학과 연계 전형을 하고 있는 곳은 미국대학교들 외에는 아직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비교해보았을때 더 많은 비용을 들여서 캐나다로 항공유학을 가는 것보다

미국으로 항공유학을 가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정보가 유용하셨다면 앞으로도 저희 유학타임즈 기사를 애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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