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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지역 선택?

    • 입력 2019-09-21 00:08
    • |
    • 수정 2019-09-21 00:08

[유학타임즈 reportage]

#유학타임즈의 심층기획코너로, 유학/취업/이민등 해외실생활의 허와실을 찾고, 독자들의 정확한 판단에 기여하고자 함.#

Q: 현재 중3여학생이구요.. 내년 2월학기에 혼자 유학을 보내려고 합니다. 10학년2학기로 가게 될 듯한데,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립학교쪽으로 보내려고 하는데, 지역선택이 너무 힘드네요..ㅠ일단 온타리오주에서는 오타와지역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오타와쪽은 홈스테이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BC주에서는 캘로나지역을 추천받았는데,사실 찾아볼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하지 않아서 확신이 서질 않지만....오카나간 미션 세컨더리나 캘로나 세컨더리가 괞찮을 듯 싶기도 한데 어떨지 모르겠네요.그리고 2년반만에 고등학교과정을 졸업해야하는 상황에서 온타리오주와 BC주 중에 어디가 더 나을지요?(졸업요건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또 홈스테이나 주변 환경이 대체적으로 안정적이고 아이가 생활하기에 좀 괜찮은 지역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A:

#공립 교육청은 욕교육청과 토론토 교육청도 나쁘지 않습니다. 지역이 대도시더라도 학교 위치나 학교 수준에 따라 나눠지기에 그것에 맞춰서 잘 배정 받아 들어가면 괜찮습니다. 홈스테이 경우에는 배정 하더라도 중간에 옮기는 경우도 많고, 결국에는 음식이나 문화 떄문에 한인 홈스테이를 찾을 확율이 높습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카톡 pibak01 로 문의 주세요. 토론토 근교 교육청은 안내해드릴수 있습니다.

#공부하기엔 런던이 좋습니다. 교육도시로 유명하구요. 대도시의 각종 유혹에서도 비교적 자유롭고 토론토에서 2시간 떨어져있어서 가끔 답답할때 놀러 가기도 좋습니다.

#BC주 보다는 ON가 대학 선택이 더 많아요.

#10학년이면 늦게 오는데 대학가기 위해 또 주를 옮기는게 좋은건 아니지 싶어요. 제 개인의견이에요. 벤쿠버가 한국하고 가까워서 저학년에 많이들 유학가는데 대학선택때문에 초딩마치고 옮겨오기도 하시더라구요

#학생이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 지 모르겠으나 2년 반만에 졸업하려면 좀 힘들거예요. 학교는 온타리오 대학을 가려면 온타리오 고등학교를 좋업하는 게 대학갈 때 유리합니다. 타 주에서 오는 학생들에겐 더 높은 점수를 요구하지요. 어느 주나 다 마찬가지로요. 제 딸은 몬트리올에 있는 맥길대를 나왓는데 그 당시 딸아이 친구 하나가 88점인데 떨어졌어요. 하지만 퀘벡 출신 아이들은 88점이면 충분히 입학햇거든요. 그 친구가 지원한 과에는. 또 여기 토론토대에도 뱅쿠버쪽에서 고등학교 마친 학생들 많이 오는데 점수가 대체로 아주 높은 거 보았읍니다. 대부분 90점 훨씬 넘더라구요. 온타리오 출신학생들은 물론 성적 아주 높은경우도 있지만 타 주 학생들보다 그렇게 높지 않아도 입학하는 거 같아요. 아마 출신 주 학생에겐 다소 혜택이 잇는 듯해요. 그런 면에서 어느 도시가 돼었건 온타리오 학교를 나오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읍니다. 다음에 도시를 결정하시는 것은 정말 학생의 성향에 따라 다른데, 만약 학생이 정말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면 아무 데나 동네 안정된 공립학교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토론토 살지만 여긴 정말 외국같이 안 느껴지는 경우도 많고 유혹도 많아요. 그런데 오타와 같은 곳은 조용하고 별 재미는 없지만 지역 사람들이 대부분 공무원들이 많아 수준이 평이하고 크게 위험하거나 이상한 동네도 상대적으로 적을 .

#한국인이 좀 덜많은곳 els가 지원되는 학교 근처로 가시는게 앞으로의 학업에 도움이 될거같습니다.여름학기등을 통해 크렛딧을 쌓는방법도 있습니다.

지원하는 과에 따라 요구되는 과목이 다릅니다.미술전공같은 경우는 4u수학은 안해도 되고 4u영어는 해야하더라구요.

출처: 캐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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