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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코리아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뉴질랜드 초중고 학교

    • 입력 2019-09-21 21:10
    • |
    • 수정 2019-09-21 21:10

뉴질랜드--(유학타임즈)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일형)은 2019 코리아 페스티벌 기간(8~10월)을 맞아 오클랜드분관과 협력하여 뉴질랜드 정규학교에 ‘찾아가는 한국 문화 체험 교실’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한 초·중·고 및 지역별 주요 거점 학교 등에 K-POP, 태권도, 한국 전통놀이(투호, 국궁, 서예, 한복체험) 등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으로 2019. 8. 14(수) 세인트 도미닉스 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28개교(40회 프로그램)가 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정일형 원장은 매년 개최되는 코리아 페스티벌을 계기로 뉴질랜드 학교에서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으며 양국 간 교육문화 협력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자료 개발 및 배포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일형)은 오클랜드분관과 협력하여 뉴질랜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한글 자음 포스터(Korean Alphabet)를 개발하여 오는 9월 중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일형 원장은 이번에 배포되는 교육자료는 한국어 자음과 단어들을 뉴질랜드 공용어인 영어와 마오리어로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된 뉴질랜드 맞춤형 한국어 교육자료로서 앞으로 한국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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