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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 2020년도 도쿄·하네다 출도착 국제선 노선 편수 확충

    • 입력 2019-11-26 16:47
    • |
    • 수정 2019-11-26 16:47
일본항공은 2020년도 하계 스케줄에서 미국, 핀란드,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중국 노선의 도쿄/하네다 노선 편수 확충을 결정했다

서울--(유학타임즈=배영준 기자) -- 일본항공은 2020년도 하계 스케줄(2020년 3월 29일~)에서 미국, 핀란드,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중국 노선의 도쿄/하네다 노선 편수 확충을 결정하였다.

노선 확충으로 도쿄/하네다 공항 운항 편수는 현재의 1일 22편에서 34편이 된다. 이로써 일본항공 국내선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방일 외국인 관광객에게 환승의 편의성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의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게 된다.

도쿄/나리타 노선에 대해서는 샌프란시스코, 블라디보스토크, 벵갈루루 노선을 신설하고, ZIPAIR를 통한 방콕, 인천 노선의 운항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시카고 노선에 대해서는 2021년 2월부터 아시아 이용객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도쿄/나리타 출도착을 저녁시간대로 운항을 결정하였다.

JAL그룹은 앞으로 도쿄/나리타 공항의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ZIPAIR를 통한 네트워크의 확충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향해 도전해나갈 것이다.

◇노선별 상세

미국
<일본항공 운항>
·도쿄/하네다=시카고(ORD), 댈러스(DFW), 로스앤젤레스(LAX) 노선 신설
·도쿄/하네다=뉴욕(JFK) 노선 매일 2편 운항
·2021년, 도쿄/나리타=시카고(ORD) 노선 증편
·도쿄/하네다=호놀룰루(HNL) 노선 매일 2편 신설

<조인트 비즈니스 파트너 아메리칸항공 운항>
·도쿄/하네다=댈러스(DFW), 로스앤젤레스(LAX) 노선 신설

핀란드
<일본항공 운항>
·도쿄/하네다=헬싱키(HEL) 노선 신설

<조인트 비즈니스 파트너 핀에어 운항>
·도쿄/하네다=헬싱키(HEL) 노선 신설

러시아
·도쿄/하네다=모스크바(SVO) 노선 신설

오스트레일리아
·도쿄/하네다=시드니(SYD) 노선 신설

인도
·도쿄/하네다=델리(DEL) 노선 신설

중국
·도쿄/하네다=대련(DLC) 노선 신설
·도쿄/하네다=상해(PVG) 노선 매일 2편 운항

일본항공 한국지점 개요

일본항공은 1951년 설립한 항공사로, 2018년 3월 1일 기준 54개 국가, 지역의 349개 공항에 취항하고 있다. 국제선은 도쿄 하네다, 나리타/오사카 간사이/ 나고야 주부 공항 출발 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직항노선은 다음과 같다. (미주)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 보스턴, 벤쿠버, 호놀룰루, 코나, 괌, (유럽)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헬싱키, 모스크바, (아시아) 김포, 김해, 광저우, 델리, 마닐라, 방콕, 북경, 상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 송산,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호치민, 하노이, (오세아니아) 시드니, 멜버른 한일노선은 1954년 취항하였으며 2019년 11월 1일 현재 김포-하네다 주 21회, 김해-나리타 주 14회 왕복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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