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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전문 유튜버 해피맘, 이민 세미나에서 영어회화어플 ‘캠블리’ 소개

    • 입력 2019-12-05 22:30
    • |
    • 수정 2019-12-05 22:31

샌프란시스코--(유학타임즈) 11월 30일 대치평생교육관에서 열린 해외이민 세미나에서 해외이민 전문 해피맘(본명 노애숙)이 영어회화어플 ‘캠블리’를 소개했다.

해피맘은 캐나다 이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이민 전문 유튜버이다. 40대에 캐나다에 이민을 가서 17년 동안 살고 있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별 이민 내용, 관련 법, 정착을 비롯해 영어회화에 대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400명이 넘게 모인 세미나에서는 캐나다 이민을 위한 정보 공유, 그리고 아이들과 해외이민을 가는 것의 고충과 장단점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세미나에서 해피맘은 특히 해외 이민에 있어 영어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해피맘은 “캐나다에서 이민 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못하고 단순히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이민 온 한국 엄마’들을 많이 봤다”며 “이민 오기 전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영어 공부를 단단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민 오기 전 한국에서 영어회화 실력을 키울 방법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캠블리를 소개했다.

캠블리의 장점으로 해피맘은 ‘내가 이민을 가려고 하는 곳의 현지인이 선생님으로 있다는 점’을 꼽았다. 해피맘은 “캐나다, 미국, 호주 등 한국인들이 이민을 생각하는 나라 및 도시의 원어민 선생님이 5000명 넘게 있다”며 “그러다 보니 영어회화를 연습하며 이민 가고자 하는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맘이 소개한 캠블리는 내년 1월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 이벤트는 엄마를 위한 화상영어 캠블리와 15세 미만의 어린이를 위한 캠블리 키즈, 두 가지로 나뉜다.

캠블리의 경우 이벤트 링크(https://bit.ly/2OSvitw)를 통해 가입하면 30분 무료체험권이 주어지며 15% 할인된 가격에 수업 플랜을 구입할 수 있다. 캠블리 웹사이트 및 앱 가입 시 추천코드에 ‘해피맘이민’을 입력해도 같은 혜택이 적용된다. 이민 준비 중인 엄마에게 적합하다.

캠블리 키즈 또한 이벤트 링크(https://bit.ly/2DKSjb8)를 통해 가입하면 추가로 15% 할인된 가격에 수업 플랜을 구입할 수 있다. 캠블리 키즈 웹사이트 가입 시 추천코드에 ‘해피맘키즈’를 입력해도 같은 혜택이 적용된다. 이민 준비 중인 아이에게 적합하다.

캠블리 개요

캠블리 및 캠블리 키즈는 구글 출신 개발자가 만든 화상영어 서비스로 현재 5000명이 넘는 원어민 영어 튜터(강사)를 보유하고 있다. 영어교육 전문가 외에도 개발자, 마케터, 여행자 등 다양한 배경의 튜터를 보유하고 있다.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원어민 튜터의 프로필을 확인한 후 원하는 강사를 골라 수업을 예약할 수 있다. 24시간 사용 가능하며 수업 내용은 자동 녹화돼 언제든지 복습이 가능하다. 최근 JTBC 알짜왕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캠블리 키즈 웹사이트: http://www.cambly.com/kids/
이벤트 문의: http://pf.kakao.com/_HDxkxmj

웹사이트: http://camb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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