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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EN 유켄영국유학, 오는 1월 11일 2020학년도 영국 대학교 입학 설명회 개최

    • 입력 2019-12-3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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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12-31 19:29

영국 유학만 전문으로 다루는 UKEN 유켄영국유학이 2020년 1월 11일, ‘2020학년도 영국 대학교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UKEN 유켄영국유학은 대학 입시, 특히 재수의 새로운 대안으로 영국 유학을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국 대학교 입학에 대한 모든 것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기획했다.

한국에서 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는 그 과정이 너무나 복잡하고 험난하며 엄청난 비용이 발생한다.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입시의 공정성과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수능 위주의 정시전형 확대를 원하고 있지만, ‘부모의 재력과 정보력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는 학종 중심 수시전형으로 교육불평등은 매년 되풀이 되고 있다. 단순히 공부만 잘한다고 해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대학교에 단 한번에 합격할 수는 없다.

국제고나 특목고에서 해외의 대입수능시험인 AP, SAT, IB, A-level 등을 준비한 적이 없는 일반계 고등학교 3학년생, 졸업생 또는 검정고시생도 쉽게 영국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

영국은 고등학교까지가 13년제이므로 한국처럼 12년제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영국 대학교 입학이 가능하고, 파운데이션 과정은 내신 성적과 IELTS 점수만 있으면 입학할 수 있다.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지정된 과목을 일정기준 이상의 성적으로 통과하게 되면 별도의 대입시험 없이 파운데이션 과정을 마친 그 대학교의 1학년으로 자동으로 입학하게 된다. 또한 파운데이션 과정의 성적에 따라 더 높은 순위의 대학교로도 얼마든지 지원을 할 수 있다. 또한 대학교 1학년 과정을 마쳤거나 2년제 대학을 졸업했다면 International Year 1 과정을 통해 영국 대학교의 2학년으로 진학할 수도 있다.

UKEN 유켄영국유학 전문 컨설턴트는 “한국의 수능 점수는 영국 대학교 입학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고등학교 내신 4등급 정도라면 세계 대학교 순위 27위인 맨체스터대학교, 5등급 정도라면 69위인 글래스고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 고등학교 내신 성적표(영문)를 가지고 설명회에 참석하면 당일 입학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그 동안의 실제 입학 성공사례들을 본인의 상황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9년 개원한 UKEN 유켄영국유학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국 대학교의 학사, 석사, 박사학위 과정 입학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킹스칼리지런던, 리즈대학교, 버밍엄대학교, 맨체스터대학교, 서섹스대학교 등 56개 영국 대학교와 공식 업무 협약을 맺고 한국 학생들의 입학 지원을 돕고 있다.

영국 대학교 입학 설명회는 1월 11일 오전 11시에 UKEN 유켄영국유학 강남 본사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설명회 참가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UKEN 유켄영국유학 공식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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